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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Utd, FA컵 김해시청 1-0 제압 16강행
진성욱 이적 후 데뷔골로 팀 분위기 반전 견인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7. 04.20. 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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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욱이 19일 김해운동장에서 열린 김해시청과의 2017 KEB 하나은행 FA컵 32강 원정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으며 팀승리를 견인, 최근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최근 4경기(2무2패)의 부진을 털고 마침내 승리를 거두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제주는 19일 김해운동장에서 열린 김해시청과의 2017 KEB 하나은행 FA컵 32강 원정경기에서 진성욱의 데뷔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승리의 초대장은 진성욱이었다. 진성욱은 전반 25분 마르셀로의 감각적인 힐패스를 받아 문전 앞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김해시청의 골망을 갈랐다.

이날 승리로 제주는 최근 리그와 ACL 포함 4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서 탈출했다.

진성욱은 올 시즌을 앞둬 제주에 입단했다. 진성욱은 지난 시즌까지 프로통산 86경기에 출전해 15골 4도움을 기록했다. 많은 공격포인트는 아니지만 스피드와 파워를 겸비해 제주에 다양한 공격 옵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성욱은 "최근 힘든 상황에서 골 넣고 이길 수 있어서 기쁘고, 출전 기회가 적어 훈련 연습량을 통해 체력적인 부분을 강화시킨게 주효한 거 같다"라며 승리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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