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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끼 있는 청소년 모여라"
제주국제대 예비스타 발굴 위해 문화 축제 개최
미스틱 등 국내 유명 기획사 심사위원으로 참여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17. 04.19. 16: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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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중고생을 대상으로 예비스타를 발굴하는 경연대회가 제주에서 진행된다.

제주국제대학교는 '제2회 공유와 공감의 문화축제 슈퍼스타J'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댄스부터 노래, 연기까지 실용예술 부문에서 꿈과 끼를 가진 청소년이 실력을 겨루는 문화축제다. 올해 대회에는 폴라리스, 뮤직K, 쏘스 뮤직, 샛별당, 미스틱 등 국내 유명 기획사와 프로듀서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경연에 참여하려면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직접 촬영한 5분 이내의 동영상을 제주국제대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제주국제대 실용예술학부 교수진들은 이를 심사해 각 부문별로 5팀을 선정한다. 결선 진출자는 6월 15일 발표되며, 결선은 6월 24일 오후 2시 제주국제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전체 대상 1팀에는 상품권 100만원과 대학 4년 장학금, 부문 대상 2팀에는 상품권 70만원과 대학 2년 장학금이 주어진다. 은상 3팀에도 상품권 50만원과 대학 1년 장학금이, 인기상과 장려상 1팀에는 30만원 상당 상품권이 지급된다.

제주국제대 관계자는 "도내 청소년에겐 문화예술에 대한 도전과 의욕, 기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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