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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무도 날 막지 않았어’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04.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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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 여성 최초로 보스턴 마라톤에 출전했다 대회 감독관에게 저지당했던 여자 마라토너 캐서린 스위처(가운데)가 17일(현지시간) 당시 참가번호 '261번'을 그대로 달고 올해 보스턴 마라톤 코스를 완주한 후 남편 로저 로빈슨(왼쪽), 조앤 플라미니오 보스턴 체육회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위처는 1967년 보스턴 마라톤에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공식 출전, 감독관이 등번호를 찢으려 하는 등의 봉변을 당했으나 굴하지 않고 풀코스를 완주했으며 이러한 그녀의 노력은 1984년 여자 마라톤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데도 기여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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