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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감사공)강영문화회관이 제주문화융성의 터전으로!
정신종 시민 기자
입력 : 2017. 04.15. 17: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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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관 제막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회관 제막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조선조 초기 전라감사로 봉직하다 왕자의 난으로 제주섬에 피난해온 제주4현의 한사람으로 후학을 가르치다 이 땅에 묻힌 강영감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인 신천강씨제주종친들이 강영문화회관을 건립, 제주문화융성의 기틀을 마련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는 15일 오전 11시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92~1번지에 자리한 현지에서 신천강씨 제주도종친회(회장 강중훈) 및 제주도청년회(회장 강영진)주최로 열린 ‘영암(감사공)강영문화회관‘ 준공 및 개관식을 갖게 됨으로써 구체화 되었다.

강중훈회장이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영훈국회의원, 원희룡지사부인 강윤형여사, 신청강씨종친 등 도민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관식에서 강중훈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4현의 한사람인 강영의 후손들인 우리종친들이 강영감사의 업적과 제주문화융성의 기틀을 마련코자 남녀노소 심지어 출가한 딸들까지 이 문화회관 건립사업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강재업회장 1억원 등 기탁된 성금으로 회관이 건립되었기에 제주4현의 정신을 계승할 역사탐구의 장으로, 교육, 문화유성의 터전으로 폭넓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 회관은 진입로를 포함 전체 824편중 387평이 대지로 조성되었고 건평은 2백평으로 1층 점포, 2층은 사무실 및 문화회관으로 3,4층은 4세대 주택으로 되어있는데 공사비 16억 7천 여만원을 투자, 작년 4월 착공 이날 준공을 보게 된 것이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서 신천강씨종친회는 회관의 기능을 떠나 강영감사의 업적을 기리는 뜻과 아울러 미래발전을 위한 제주문화의 전당으로 발돋움한다는 선언문낭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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