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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새내기 안다의 소감...“이영애 선배님은 말투가 우아”
김성훈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04.10. 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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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안나’와 ‘리쉬’ 일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떠오른 안다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또랑또랑한 눈빛과 소녀처럼 수줍은 미소로 발랄한 느낌부터 시크한 모습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안다는 “시크한 느낌도 좋지만 진짜 제 모습은 블루 원피스를 입고 발랄하게 포즈를 취한 촬영과 가깝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화보촬영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그는 “제가 톱스타를 신비롭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영애, 손승헌 선배님도 처음 봤을 때 무섭고 멀게 느껴졌는데 정말 선한 배우더라. 특히 이영애 선배님은 말투가 정말 우아하다. 카메라 밖에서도 차분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안다는 앞으로도 연기에 계속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발랄한 캐릭터를 맡고 싶다. tvN 드라마 ‘도깨비’의 김고은 선배님처럼 사랑에 빠진 풋풋한 연기를 하고 싶다. 달달한 러브스토리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가수 활동도 열심히 준비 중이다. “자작곡 앨범을 준비 중이다.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도 제가 만든 노래로 채워질 예정이다. 그중에는 제가 직접 겪은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한 노래도 있다. 연애를 안 한 지 3년이 넘어서 제가 쓴 내용은 달달한 내용보다는 비판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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