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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8일 많은 비 예보 '요주의'
5일 오후~6일 밤까진 돌풍·천둥·번개
도, 안전사고·시설물 관리 주의 당부
양영전 기자 yj@ihalla.com
입력 : 2017. 04.05. 09: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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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5일 오전부터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시작된 비가 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호우 피해 예방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제주도는 특히 5일 오후부터 6일 밤까지 강한 남서풍이 불면서 시간당 30㎜ 이상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도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5일 오전부터 8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제주도 50~100㎜, 산간은 200㎜이다.

 또 6일 오전부터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는 1.5~4m의 파도가 점차 높게 일어, 오후에는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 먼바다에 강한 바람과 높은 파고로 풍랑특보가 내려지겠다. 도는 풍랑특보가 발표되는 해역을 운항 예정인 선박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운항을 중단 또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봄철 고사리 등 산나물을 채취하는 도민들과 낚시꾼 등도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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