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포토슬라이드
20년차 배우 윤지혜 여성스러움을 입다
김성훈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04.03. 17:27:5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리스트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 해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 윤지혜가 화보를 촬영했다. bnt와 함께한 화보는 총 세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그는 한없이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며 반전 매력을 꺼내 보였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다가서기 어렵거나 무섭게 보이거나 새침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아 일부러 모지라게 행동하는 부분도 있다”며 “실제 나의 성격은 허당이라 만나보고 깬다는 사람도 여럿 봤다”고 웃었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리스트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소민, '순수미' 화보 공개
  • 선미, '코스모폴리탄' 화보 공개
  • '리틀 송혜교' 배우 유시아, 에이프로…
  • 이성경 '아식스 코리아' 새로운 모델…
  • 선미, 3년만의 솔로 컴백
  • 클라라 화보 공개
  • 김연아 코카콜라 ‘강원평창수’ 광…
  • 짜릿한 매력의 ‘소미’, 코카-콜라 …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