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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배우 윤지혜 여성스러움을 입다
김성훈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04.03. 17: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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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 해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 윤지혜가 화보를 촬영했다. bnt와 함께한 화보는 총 세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그는 한없이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며 반전 매력을 꺼내 보였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다가서기 어렵거나 무섭게 보이거나 새침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아 일부러 모지라게 행동하는 부분도 있다”며 “실제 나의 성격은 허당이라 만나보고 깬다는 사람도 여럿 봤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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