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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품종 감자 '탐나' 주목
도 농기원 감자 재배 면적 확대 기대
양영전 기자 yj@ihalla.com
입력 : 2017. 01.10. 16: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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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감자 '탐나'가 상품성이 높아 도내 감자 재배 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해 지난해 품종 특허 등록된 신품종 감자 '탐나'에 대해 2년간 농가실증을 거쳐 10일 현장 평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탐나는 고형물 함량이 높은 AJ09와 더뎅이병(과실·줄기 등에 둥근 병반이 생기는 병) 저항성이 강한 제서감자를 교배한 품종이다.

 농기원은 탐나가 더뎅이병에 강하고 수량도 많아 도내 감자 재배 면적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제주 감자 재배 면적은 2005년 6000㏊에서 주품종인 '대지'감자의 더뎅이병 확산과 브로콜리 등 월동채소 면적 증가로 지난해 1800㏊까지 급격히 감소했다.

 가을에 파종한 현장 실증 재배 결과에 따르면 탐나의 줄기길이는 84.1㎝(대지 59.6㎝), 1그루당 덩이뿌리 수는 6.9개(대지 6.3개), 1그루당 수량은 598g(대지 548g)으로 조사됐다.

 더뎅이병 발병도도 다발포장 과정에서 31.1%(대지 54.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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