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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서귀포시 남원읍(읍장 고권우)이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시키는 '투기 Zero, 꽃길 100' 프로젝트를 추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서며 주목받고 있다. 5일 남원읍에 따르면 지역에서 발생하는 최근 쓰레기 불법투기 관련 민원 및 단속 건수(2024년 34건, 2025년 49건, 2026년 현재 57건)가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처리를 위해 연간 약 7000만원의 방치폐기물 처리 예산과 전담 인력이 투입되는 실정이다. 이에 남원읍은 상습 투기지역 3개소(남원1리·위미2리·의귀리)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 '투기 Zero, 꽃길 100' 프로젝트를 실행 중이다.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투기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남원읍은 직접 육성·관리하는 양묘장을 활용해 공들여 키워낸 임파첸스 5000본과 유채꽃 씨앗을 파종, 화훼 구입 예산을 절감하고 방치된 공간에 계절의 아름다움을 더했다. 백금탁기자 제주막걸리 고동윤 대표 국무총리 표창 ![]() 제주은행 소상공인 한마음 박람회 참가 ![]() 서귀포시체육회 읍면동체육회장 선거 교육 ![]() 이날 교육에서는 선거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선거 일정과 읍면동체육회 필수 이행사항, 선거운영위원회 구성과 운영 등을 안내했다. 김주영 서장 동절기 어선 안전교육 실시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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