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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을 반기는 코스모스.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추석연휴에 내리던 비가 그치자 제주지방은 기온이 떨어지면서 서늘한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당분간 잇따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거나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29일은 오전까지 구름 많겠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30일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지만 주 1일부터 아침기온이 17℃ 내외까지 떨어지며 쌀쌀하겠다. 29일 낮 최고기온 25~26℃, 30일 아침 최저기온 19~21℃, 낮 최고기온 26~27℃로 예상된다. 1일 낮 최고기온은 23~25℃, 2일에는 22~23℃까지 떨어지겠다. 1일부터 육상에서는 순간풍속 15m/s(산지 20m/s) 안팎의 강풍이 불겠다. 다가오는 10월 첫 주말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고 아침 최저기온은 16~17℃, 낮 최고기온 23~25℃로 전망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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