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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경찰청 전경. 경찰 제공 [한라일보] 간부급인 제주 현직 경찰관들에게 직장 내 갑질 등 비위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모 지구대 B경감이 부하 직원에게 갑질과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경찰은 B경감과 신고자를 분리하기 위해 B경감을 다른 곳으로 전보 조치하고, 절차에 따라 감찰을 진행하고 있다. 또 최근 제주청 소속 A경감이 같은 부서 부하 직원에게 갑질 발언을 했다는 신고도 들어왔다. 경찰은 A경감과 신고 직원을 분리 조치했으며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 사실관계 확인 등 절차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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