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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우도에서 자전거를 타던 40대 여성 중국인 관광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우도에서 자전거를 타던 외국인 관광객이 2.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7분쯤 제주시 우도면 비양동에서 중국 국적 40대 여성 A씨가 자전거 운행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2.5m 갯바위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A씨는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닥터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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