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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산 백록담.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9월부터 한라산 등정인증서를 한라산 탐방 예약 시스템 누리집에서 발급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 한라산 등정인증서는 성판악과 관음사 탐방로를 이용해 한라산 정상에 오른 탐방객에게 등정 사실을 증명해 주는 자료로 그동안 현장에서 종이로 발급(수수료 1000원)받거나 별도의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JEJU IoT)을 내려받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현장 발급의 경우 하산 시간대에 신청이 몰리면서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응용프로그램은 따로 내려받아야 하는 만큼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새로 도입한 누리집 발급 서비스는 휴대전화로 현장 대기나 응용프로그램 설치 없이 본인 인증과 예약조회 메뉴 확인을 거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함께 등정 인증에 사용한 사진을 인증서에 넣어 자신만의 인증서를 만들 수도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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