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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대학교병원이 도내 난임대응과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장원영)은 지난 27일 국제회의실에서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DU난임대응센터(센터장 구덕본)와 난임 대응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난임 전문역량을 연계해 공동연구,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난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저출생 대응 협력 모델 마련한다. 제주대학교병원과 DU난임대응센터는 국내 저출산 및 난임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류 증진과 공동의 발전을 도모했다. 또한 난임 인구를 위한 심리상담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하여 난임 인구에 대한 지원체계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는 ▷난임 인구를 위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 공동 운영 체계 구축 ▷난임 임산부를 위한 공동연구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 개발 협력 ▷난임 임산부를 위한 협동 교육프로그램 개발 협력 ▷기타 협약기관의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 ▷난임 전문병원 인력양성 통합 지원체계 구축 등이다. 제주형 런케이션 협력 모델 구축 ![]() 이들 대학과 기관은 지난 28일 제주도청에서 '런케이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이 같은 내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양덕순 제주대 총장을 비롯해 위성곤 도지사,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런케이션 모델 구축·운영을 비롯해 교육·연구 및 학술 교류, 학생·교원 교류, 공동 교육과정 개발·운영, 교육자원 공유 등으로 협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제주교육 영상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 ![]()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28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96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1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1편, 최우수상 3편, 우수상 3편, 장려상 6편 등이다. 대상작은 '배움의 섬, 제주'다. 신대니엘·윤시후 학생은 이 작품에 제주라는 섬 전체가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제주의 다채로운 장소와 장면을 통해 제주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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