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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지역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률이 평균 87.41%로 집계됐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11일 치러진 2026년도 제2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총 461명이 응시해 403명이 합격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날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합격자를 발표했다. 응시 부문별로 보면 초졸은 45명 중 43명(95.56%), 중졸은 89명 중 81명(91.01%), 고졸은 327명 중 279명(85.3%)이 합격했다. 합격자 중 최고령은 초졸 46세, 중졸 67세, 고졸 85세로 모두 여성이다.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과 중졸 모두 11세로 동일하며, 고졸 14세다. 합격증명서는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언제든 발급받을 수 있다. 합격증서를 교부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해 오는 9월 4일까지 도교육청 교육행정과나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를 방문하면 된다. 가족을 포함한 대리인은 대리인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위임장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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