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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2026년 제33회 한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려 환경 보정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들이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라일보가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모두 4개 분야에서 3개 기관과 개인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영예의 대상은 환경정화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다같이 줍자 제주 한바퀴'와 플로깅 플랫폼을 운영하며 제주 환경보전에 앞장서 온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에 돌아갔습니다. 실천상 최우수에는 이호어촌계 이유정 씨가, 지킴이상 최우수 학교 부문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교사 부문은 검바위초등학교 임지은 교사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김한욱 한라일보 사장은 아름다운 제주의 환경을 보전해 후손들에게 넘겨줘야 한다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제33회 한라 환경 UCC 공모전 일반 및 대학 부문 최우수 - 한창민 수상자 제33회 한라 환경 UCC 공모전 중등부 최우수 - 황주하 수상자 제33회 한라 환경 UCC 공모전 일반 및 대학부분 우수 - 박희원 수상자 *이 영상의 앵커 멘트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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