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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도는 지난 20~21일 제주에서 '2026 한·중 청소년문화예술캠프'를 운영했다. 올해로 11회째인 이 캠프는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 사업의 일환이다. 시각 예술가들의 지도 아래 미술 중심 활동을 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 감각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흥으로 빚는 예술, 함께 그리는 제주'를 주제로 내건 이번 캠프에는 제주와 중국 닝보시의 고등학생·대학생 20명이 참여했다. 제주에서 참가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10명은 공모를 거쳐 선발했다. 제주 일정에 이어 9월 11~14일에는 닝보시에서 캠프가 열린다. 제6회 대학연합 제주4·3 워크숍 진행 ![]() 대학연합 Co-PBL은 대학 간 교류와 협업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지역 사회와 연계된 주제를 직접 탐색하고, 현장 경험과 토론·협업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제주대·건양대·국립한국해양대·대구대학교 등 4개 대학 학생과 관계자 9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제주4·3과 관련된 장소와 기록을 직접 살펴보고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며 지역의 역사를 마주했다. 제주시탁구협회장배 전국대회 성료 ![]() 제주시탁구협회(회장 홍애자)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탁구 동호인 70개 팀·5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 선수들은 개인단식과 단체전 등 총 13개 세부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기간 제주복합체육관은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과 응원단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선수들은 각 종목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가운데 경기 결과를 떠나 서로의 기량을 존중하고 격려하며 탁구를 통한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한여름밤의 노형동 행복음악회’ 개최 ![]() 행사에는 한라초등학교 합창단과 청소년 댄스동아리 등 지역공연팀의 공연을 비롯해 설운도, 김완선, 딘딘 등 초청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노형동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즐겁고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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