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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나무·분재 조화로운 사색의 공간” ![]() 1960년대부터 황무지를 일구기 시작해 1992년 분재예술원으로 개원한 후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정원을 만들고 싶다'는 집념으로 MICE·웰니스·치유 관광지로 기능을 확장하며 돌·나무·분재·언덕이 조화를 이룬 사색의 정원으로 가꿔냈다. 올해 4월 BGCI가 운영하는 GardenSearch 세계정원네트워크에 등재됐다. 성범영 원장은 "생각하는 정원은 '보는 정원'을 넘어 나무가 긴 세월 동안 비바람을 견디며 살아온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삶을 만나고 돌아보는 치유와 사색의 정원"이라고 말했다. ☎ 772-3701.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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