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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제작한 창작 뮤지컬 '고래의 아이'. 도 문화예술진흥원 제공 [한라일보] '고래의 아이'로 제주산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는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어린이 뮤지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은 제주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안내를 제공하고, 예술적 꿈을 구체화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 노래와 무용, 연기가 어우러진 종합 예술인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의 표현력과 협동심, 자존감을 키우는 데도 중점을 뒀다. 운영 기간은 8월 17일부터 29일까지. 이 기간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문예회관 소극장과 연습실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 오후 3시에는 발표회도 연다. 강사는 김경택·김진철·박미소·이민아 등 '고래의 아이' 제작진과 배우로 꾸렸다. 모집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16명이다. 이달 22일 오전 9시부터 도 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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