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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는 지난 8일 청소년 진로탐색과 연계한 '제주 에너지전환 아카데미'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가 도민의 에너지전환 이해를 높이고,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 중인 '2026년 제주 에너지전환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올해 첫 번째 탐방은 에너지 분야 '제주형 협약고등학교'인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탐방에서 학생들은 제주의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핵심 설비들을 차례로 방문하여. 제주의 에너지전환 정책과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가시리 SK 풍력발전소를 찾아 풍력발전의 원리와 운영 현황을 배우고 발전단지를 둘러본 후, 제주에너지누리마당을 방문해 탄소중립 정책 설명을 들으며 전시를 관람했으며, 3.3MW 그린수소 생산시설에서는 수소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생생한 현장 설명을 들으며 이해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북촌 BESS 발전소에서 에너지저장장치(BESS)의 역할과 실제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했다. 참여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규모 에너지 실증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현장 실무자와의 생생한 질의응답을 통해 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미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계기를 가졌다. 서귀포시 노인회 디지털 직무교육 실시 ![]() 이날 우수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무교육에서는 AI 로봇 활용 방법, 스마트경로당 운영 지원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서귀포시사무장연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이번 워크숍은 마을사무장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읍·면·동 사무장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재생에너지 연금제도에 대한 강의를 통해 제주도의 주요 정책을 공유했다. 노형지구대·노형생활안전협의회 합동 순찰 ![]() 이번 합동순찰은 외국인 관광객과 외국인 주민의 왕래가 많은 제주시 연동에 있는 제원아파트 일대 등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범죄 분위기 사전 차단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가시적 순찰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무단횡단, 쓰레기 무단투기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 예방과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노형지구대는 향후 노형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합동순찰을 지속 실시하는 한편 외국인 밀집지역 등 범죄취약지역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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