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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서귀포에서 작업자가 다치는 사고가 잇따랐다. 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9시 18분쯤 서귀포시 토평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거푸집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약 2.4m 높이의 거푸집에 깔려 사지가 마비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같은 날 오전 10시 4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는 80대 남성 B씨가 트랙터 날에 다리가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B씨는 다리에 골절을 입어 닥터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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