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현철 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정현철 후보(더불어민주당, 아라동을)는 20일 아라동의 외형적 성장에 걸맞은 생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주민 실생활 중심으로 '아라동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겠다고 공약했다. 정 후보는 "인구 4만 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전면적인 구조 개편과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이 시급하다"며 "당선 즉시 추경을 통해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예산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해 아라동에 진짜 필요한 시설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우선순위 과제를 명확히 정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국회 선임비서관 시절 쌓아온 입법·예산 실무 역량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오직 아라동 발전에 전부 쏟아붓겠다"며 "첨단단지의 인프라가 지역 경제와 유기적으로 맞물리도록 이끌어 아라동을 명실상부한 제주의 선도 마을로 당당히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 후보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제주시 아라동 영평가시나물회관 입구에서 출정식을 열 예정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