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 국민의힘 제공 [한라일보]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주요 보직 인선과 조직 체계 구성을 마무리하고 6·3 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원을 위한 실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는 전날 1차 회의를 열어 전략본부장에 김용철 도당 바른소통실천위원장, 정책본부장에 강석봉 전 제주도 장애인복지과장, 조직본부장에 김승하 전 도의원, 홍보본부장에 김선미 제주시을당협 여성위원장을 임명했다. 또 여성본부장에 강유자 도당 여성위원장, 장애인본부장에 원화자 도의원, 종교본부장에 황만종 전 제주국제대 교수, 사회복지본부장에 임애덕 사회복지법인 청수 이사장, 법률지원본부장에 김용일 법학박사, 서귀포보궐선거지원특별위원회에 고승익 도당 부위원장, 제주4·3특별위원장에 현영화 전 제주4·3유족회 제주시지부 회장을 각각 인선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는 제주제2공항 조속 추진이 당론을 점을 고려해 선대위에 제주제2공항추진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의결했다. 이로써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는 최근 선임된 상임선대위원장과 공동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선거대책본부, 종합상황실, 대변인, 2개 특별위원회 및 9개 분야 본부장 등 모든 조직 인선을 끝냈다. 장성철 상임선대위원장은 "경제를 모토로 내세우고 있는 문성유 도지사 후보, 서귀포 경제의 영광을 되살리자는 고기철 국회의원 후보, 지역구에서 골목상권을 지키겠다는 도의원 후보들을 모두 당선시키기 위해 제주경제 살리기를 위한 핵심 공약을 정리해서 발표하겠다"며 "선거에서 반드시 이기는 것이 도민 명령에 부응하는 길이다"라고 승리를 다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