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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5월 18일 제주뉴스
절물 숲해설사 장애인 차별 발언 논란, 무소속 6명 당선여부 주목 外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6. 05.18. 17:19:27
■ "꼭 와야겠냐" 장애인 관광객에 차별 발언 논란

제주시 절물휴양림을 찾은 장애인 관광객들에게 숲해설사가 휠체어를 이용한다는 이유로 입장을 제지당하고 "꼭 들어오셔야 되겠어요?"라고 차별적인 발언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꼭 와야겠냐" 절물휴양림 찾은 장애인에 차별 발언 논란

■ 제주전역 농지 실경작 여부 등 전수조사 실시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18일부터 올해 말까지 농지법 시행 이후인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에 대해 소유자와 이용실태 불법전용여부 휴경여부 등을 전수조사합니다.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처분 의무부과와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기사 보기] '경자유전' 원칙 제주전역 농지 전수조사한다

■ 제주도의원선거 무소속 출마 6명 당선여부 주목

6·3제주자치도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6명이 출사표를 던져 몇명이 당선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1명을 제외하고 보수계열 후보로 국민의힘의 열악할 지지율이 무소속 출마로 이어졌습니다. 역대 지방선거에서 가장 많이 무소속 후보가 당선된 선거 4회때로 모두 4명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도의원선거 무소속 출마 6명 누가 생환할까

■자치경찰 제주서 불법 관광영업 일당 적발

제주지역 편의점을 거점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알선해온 50대와 렌터가를 이용해 유상운송을 한 여행사 대표가 자치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중국 소셜플랫폼와 오픈채팅방을 통해 관광객을 모집하고 편의점에서 응대한 뒤 여행사로 알선하고 렌터카로 유상운송을 알선한 혐의입니다. [기사 보기] "편의점서 관광 알선?"… 제주서 불법 관광영업 일당 적발

■ 송문석 교육감 후보 '고·김' 싸잡아 비판

송문석 교육감 후보가 18일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의혹이 불거진 고의숙 후보와 특정업체 태양광 시설 사업 독식 논란이 제기된 김광수 후보를 싸잡아 비판하며 공개 해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송 후보는 "도덕성과 공직윤리 검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보기] 송문석 제주교육감 후보 "고의숙·김광수 후보 의혹 해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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