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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권을 보호하고, 제주형 기본사회 교육 모델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위 후보는 "교권이 존중받고 아이들이 행복한 제주, 나아가 지속가능한 교육 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도청과 도교육청 간 긴밀한 교육협력 방안을 추진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위 후보는 교사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게 주도 보건·의료 인프라와 연계해 교원 치유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별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한 행·재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위 후보는 도육청과 함께 제주형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제주형 기본사회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교육행정협의회를 활성화하고 도내 모든 학교에 최신 AI 및 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교사들의 헌신적인 가르침 덕분에 제주의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하고 있다”며 “아이들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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