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5일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사무소에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장태봉 기자 [한라일보]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제주를 찾아 현장 선대위를 열고 민생현장을 찾는다. 정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15일 오전 9시 위성곤 선거사무소에서 '6·3 지방선거 제주도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제주지역 지방선거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선대위 회의에는 위 후보를 비롯해 김성범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제주도의원 후보들도 함께했다. 선대위 회의 이후 정 대표 등은 제주시 우도면 땅콩 재배 농가,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 한라수목원 야시장 등 민생 현장을 방문하며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위 예비후보 등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정 대표 등은 이튿날인 16일 오전 제주시수산업협동조합 어시장 현장을 방문해 어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