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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유 후보. [한라일보]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3일 '제주 AI지원센터'를 설립하겠다고 23일 공약했다. 문 후보는 "시설이나 대학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도민 삶이 당장 달라지지 않는다"며 "행정R&D, 산업별 실증, 기업 지원, 도민 교육을 통합 수행하는 '제주 AI 지원센터'를 통해 AI 활용을 전방위적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기상·생육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 수확 시기와 병해충을 예측하는 'AI 농업 비서' 서비스와, 실시간 관광객 흐름을 분석해 지역 상권으로 유입을 유도하는 'AI 상권 활성화' 시스템을 도입해 농가와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제주 전역에서 추진되는 각종 실증사업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실증 데이터 클라우드(데이터 댐)' 구축을 통해 데이터 기반 정책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고령 농업인과 소상공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교육과 기술 지원을 상설화해 도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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