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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한라일보]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1인 2투표', '가짜당원' 논란을 두고 위성곤, 문대림 후보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성명을 통해 "집권여당의 후보자들은 불법선거, 지금 당장 중단하라"며 "1인 1표 원칙을 무너뜨린 선거는 선거가 아니라 여론조작이며 도민이 지켜 온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범죄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민주당 경선 결선에 오른 양 측 모두 사실을 즉각 공개하고 책임지라"며 "선거관리위원회와 수사기관는 지체 없이 수사에 착수하라"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리 있다면, 제주정치는 나락으로 굴러 떨어진다"며 "이제는 여론조사 전화도, 반드시 직접 받으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이 직접 왜곡을 함께 막아야 한다. 불법과 왜곡을 함께 막아달라"며 "민주주의를 지키는 유일한 견제자를 자임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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