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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강양옥 소방위, 오상완 소방장, 김경덕 소방장, 진민용 소방사 [한라일보] 제주에서 중증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4명이 119마스터세이버로 선정됐다. 선정된 대원은 서귀포소방서 대신119센터 소속 강양옥 소방위, 오상완 소방장과 제주소방서 이도119센터 김경덕 소방장, 진민용 소방사이다. 119마스터세이버는 심정지 환자를 살린 '하트세이버',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정확하게 평가·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브레인세이버',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적정한 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트라우마세이버'를 모두 달성한 구급대원에게 주어지는 인증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40명이 선정된 가운데, 제주에서 4명이 포함돼 의미를 더했다. 박진수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 대원들의 전문성과 팀워크, 지속적인 교육훈련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목초 4·3평화공원 현장체험학습 ![]() 보목초 학생들은 이날 4·3평화기념관 전시를 관람하고 위령제단을 참배한 데 이어 학년별 수준에 맞는 활동으로 4·3에 다가갔다. 유치원과 저학년은 평화의 의미를 그림과 이야기로 표현했으며, 고학년은 토의와 질문으로 역사적 사건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길렀다. 김용민 교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이 제주4·3의 아픔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평화로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제주양돈농협 '제주도니' 명품브랜드 대상 ![]() 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 무료급식 봉사 ![]()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서귀포매일올레시장 공연장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해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소방서·도배드민턴협 안전문화 조성 합의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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