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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학생문화원(원장 현진일)이 올해 처음 준비한 '2026 청소년 벚꽃축제'가 지난 29일 개최됐다. 이날 제주 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 열린 축제에는 주최 측 추산 922명이 참여했다. 공연 무대에선 학생 연합 댄스팀과 밴드팀 등 모두 13개 팀이 저마다 끼를 발산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체험 마당에선 제주고와 애월고, 한국뷰티고 등 도내 각급 학교 학생회장단과 동아리가 체험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 주도형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축제는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학생들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로 치러졌다. 도교육청 소속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 자율동아리 '맨도롱'이 중심이 됐다. 서귀포수협 풍요·안전 기원 풍어제 봉행 ![]() 오라의소대 벚꽃 축제장 체험 부스 운영 ![]() 중문석재장의사 교육발전기금 기탁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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