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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만에 진화됐다. 3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9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 접수 1시간만인 오전 10시 19분쯤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창고 건물 등이 소실되면서 소방 추산 약 2억7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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