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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자료사진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이 12개 선거구의 경쟁 구도를 확정하는 2차 제주도의원 후보 공천 심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민주당 제주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2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주도의원 후보자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결과 제주시 용담1·2동 선거구에서 김영심·이창민 예비후보가, 오라동 선거구에서 이승아 의원과 강정범 예비후보가, 노형동을 선거구에서 이경심·현지홍 비례대표 의원이 각각 경선을 치른다. 또 이도2동을 선거구에서 한동수 의원과 현길자 예비후보가, 화북동 선거구에서 강성의 의원과 고성만 예비후보가, 아라동 갑 선거구에서 홍인숙 의원과 김봉현 예비후보가 경선을 펼친다. 삼양·봉개동 선거구에서는 박두화 비례대표 의원과 김태관·박안수 예비후보가 맞붙는 3파전이 치러지고,대륜동 선거구에서는 강명균·강소연 예비후보가 경선에 나선다. 단수 공천 지역도 추가로 확정됐다. 남원읍 선거구에서 송영훈 의원이, 성산읍 선거구에서 양홍식 비례대표 의원이, 안덕면 선거구에서 하성용 의원이, 표선면 선거구에서 한동훈 예비후보가 출마한다. 공관위는 다음 주쯤 3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공관위는 1차 공천 심사를 통해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 강철남 의원, 애월읍갑 선거구 장정훈 예비후보,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 한권 의원, 이도2동갑 선거구 김기환 의원, 아라동을 선거구 정현철 예비후보 등 5명을 단수 추천 후보자로 선정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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