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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경마.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련 없음. 한국마사회 제공 [한라일보]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금지약물 검출로 중단됐던 제주경마가 오는 27일부터 정상적으로 재개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경마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주 경주에 출전 예정인 모든 경주마에 대해 '뇨시료 검사'를 실시, 출전 예정마 모두에서 금지약물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지난주 갑작스러운 경주 취소로 인해 큰 불편을 겪으신 경마팬에게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경마 시행을 통해 고객의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지난 2월과 3월 세 차례 경주에 참가한 3마리 경주마에서 금지약물인 근육강화제 난드롤론 양성 반응이 확인되자 지난 20일과 21일 제주경마를 전격 취소하고 뇨시료 검사를 실시했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자체 조사결과 마사회 내부에서 약물 투여가 확인되지 않자 경찰에 수사의뢰한 상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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