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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림 의원이 1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회복을 위한 5대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장태봉 기자 [한라일보]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 갑)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5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문 의원은 1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이 무너지면 제주 경제 전체가 무너진다"면서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제주는 소상공인 폐업률이 전국 최고 수준, 가계대출 연체율이 전국 평균이 두 배를 넘어서고 있다"며 "문제는 재원이 아닌 잘못된 우선 순위"이라고 규탄했다. 이어 "도정 예산의 사용은 민생을 최우선으로 해야한다"며 "정책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민생 회복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도지사 직속 '소상공인 정책실' 설치 ▶초저금리 전환과 장기 분할상환 등 '금융위기 탈출 3대 플랜' ▶생활·비용 부담을 줄이는 5대 조례 제·개정 ▶빈 점포의 청년 창업 거점화 ▶AI기반 디지털 전환 등의 정책을 제시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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