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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대학교 디자인학부 임민선, 변선주, 박민서 학생이 스페인 말라가대학교 국제 디자인 전시 'WIND'에 출품한 작품 사진. 제주대 제공 [한라일보] 제주대학교 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여성 디자이너가 모이는 국제 디자인 전시에 작품을 선보인다. 6일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디자인학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14일까지 스페인 말라가대학교에서 열리는 국제 디자인 전시 'WIND'(Women in Industrial Design)에 제주대 디자인학부 3팀의 작품이 출품된다. WIND 전시에는 스페인 내 대학을 중심으로 네덜란드, 이탈리아, 미국, 칠레 등의 대학이 참여하는데,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산업체 여성 디자이너의 작품과 각 대학교 여학생이 진행한 디자인 프로젝트가 전시된다. 올해 전시에는 모두 15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 중 아시아 대학은 제주대가 유일하다. 제주대 디자인학부는 "그동안 유럽과 미주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운영돼 온 프로그램에 아시아 대학으로는 제주대가 처음 참여하는 사례"라며 "국제 디자인 교류 확대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제주대 학생들이 선보이는 작품은 모두 3점이다. 임민선, 변선주, 박민서 학생이 참여했다. 전시 작품 지도를 맡은 제주대 오철훈(디자인학부장) 교수는 "앞으로도 해외 대학,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디자인 교육의 국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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