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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저녁잇슈. 한라일보 DB ■제주 해안에 또 '의문의 목선' 지난해 말 서귀포시 대정읍을 시작으로 올해 1월 제주시 구좌읍, 애월읍 해안에서 잇따라 의문의 목선이 발견된 가운데 오늘(4일) 제주시 우도면 해안에서도 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발견된 목선에선 북한 중앙일간지 '노동신문'으로 추정되는 종이까지 확인되면서 대공 혐의점에 대한 합동 조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기사 보기]우도 목선서 '북한 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도의회 의원 정수 최종 결정은 조국혁신당 정춘생 국회의원(비례대표)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제주시을)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를 유지하고 비례대표를 확대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핵심은 전체 의원 정수를 45명 이내로 유지하고 이 중에 비례대표가 차지하는 비율을 현행 20% 이상에서 25% 이상으로 상향하는 것이 핵심인데, 이 법안은 정춘생 의원 발의 법안과 함께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병합 심사될 예정입니다. [기사 보기]제주도의원 정수 유지·비례대표 확대 개정안 또 발의 ■공항 체류객 태울 택시 뜬다 앞으로 기상 악화로 인해 항공기 이착륙이 중단돼 밤 늦게 제주공항에 발이 묶이는 승객이 발생할 경우 택시 500대가 공항으로 출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가칭 '긴급수송택시봉사단'을 꾸리고 폭설 등으로 인한 대규모 결항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기사 보기]제주공항 대규모 결항 발생시 택시 500대 체류객 수송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 점검 '구멍' 제주지역 일부 농업인들이 농가 소득 증대 명목으로 받은 공익직불금 5년치를 환수당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정부 감사 결과 농지를 다른 용도로 전용하는 등 공익직불금 대상이 아닌 경우에도 지원이 이뤄졌기 때문인데, 이를 제대로 확인하고 점검해야 할 행정의 관리 소홀 문제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농한기 무단 투기에 농가 속수무책 농경지에 발길이 뜸해지는 농한기를 틈 타, 남의 밭에 폐기물을 몰래 버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무단 투기에도 폐기물 규모가 적은 경우 토지주가 직접 처리 부담을 떠안아야 해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기사 보기]농한기에 슬쩍… 폐감귤·나무 무단투기 '눈살'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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