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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녹색당이 2026년 지방선거 광역비례후보로 김순애 운영위원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습니다. 김 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개발 이익이 소수에게만 집중되는 난개발의 고리를 끊겠다"며, 제2공항 건설 저지와 지하수 보존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전국 최하위 수준의 임금과 심각한 자살률 등 제주의 위기를 지적하며, 외형적 성장이 아닌 도민의 평화로운 일상을 돌보는 '공존의 정치'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무용지물이 되어가는 비례대표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의석수 확대와 비례성 강화를 촉구하며, 제주도의회에 '녹색 의석' 한 석을 만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영상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 됐으며,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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