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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1100도로에서 붉은 오름까지 약 1㎞ 지점에서 50대 남성이 부상을 입고 들것에 실려 구조되고 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에서 산악 중 등산객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9분쯤 1100도로에서 붉은 오름까지 약 1㎞ 지점에서 50대 남성 A씨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제주소방 북부특수구조대는 오후 3시 35분쯤 들것을 이용해 A씨를 구조,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A씨는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 5시 8분쯤 궷물오름에서는 20대 여성이 하산 중 왼쪽 발목이 부러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급대는 B씨를 구조해 오후 6시 20분쯤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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