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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이달 30일부터 2월 말까지 약 한 달간 포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 대상은 설 명절을 앞둬 일시적인 자금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 및 중소법인이다. 금융지원 규모는 1500억원이며(신규 500억원, 만기연장 1000억원) 최고 1.0% 특별우대 금리를 적용해 신규 대출 및 만기연장대출을 지원한다. 또 소상공인 및 중소법인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원금분할상환대출에 대한 유예, 만기도래한 대출에 대해 원금 상환 없이 연장, 상환부담경감을 위해 기존 단기대출을 장기분할상환구조로 조정 등 다양한 포용금융지원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은행은 생산적 금융의 일환으로 도내 기관과 자금공급 연계 추가 협약, 포용금융상품 신설을 통한 서민금융 공급 확대,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활용한 선제적 금융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도 말까지 1600억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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