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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고군택, 남원중에 발전기금
김미림 기자 kimmirimm@ihalla.com
입력 : 2026. 01.29. 00:00:00
[한라일보] 프로골퍼 고군택 선수가 모교인 남원중학교를 찾아 학교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26일 후배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다양한 교육 활동 지원을 바라는 고군택 프로의 자발적인 뜻으로 이뤄졌다. 기탁된 발전기금은 학생 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동부소방서 출동환경 개선 협의체 운영

동부소방서(서장 강성부)는 28일 김녕리사무소 회의실에서 재난 대응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출동환경 개선 협의체' 회의를 실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6년 상반기 도내 최초 간이 연결송수관 설비 설치 세부공정 논의 ▷진입곤란지역 출동로 노면표시 보수 및 추가 설치 ▷소방출동로 확보 캠페인 홍보 등이다.



김가희·김재하 남매, 용돈 모아 성금

김가희, 김재하 남매가 2025년 한 해 동안 용돈을 모아 마련한 성금 31만8000원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전달했다.

김가희 학생과 김재하 학생은 7년째 돼지저금통에 차곡차곡 용돈을 모아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에 기부해 오고 있다.



원노형마을회, 나눔냉장고 식료품 전달

제주시 원노형마을회(회장 강병희)는 지난 26일 노형동주민센터(동장 고광수) 1층에서 운영하는 '솜뽁살레와 나눔냉장고'에 쌀, 참기름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

강병희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나눔적십자봉사회 헌혈 캠페인 전개

제주 나눔적십자봉사회(회장 최경미) 회원들은 지난 18일 '헌혈의 집 신제주센터'에서 혈액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라동연합청년회 복지관에 쌀 기탁

제주시 아라동연합청년회(회장 강필준)는 지난 25일 아라캐슬에서 열린 정기총회와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쌀 150포를 아라동에 위치한 우리복지관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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