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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지난 14일 제주본부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NH농협은행 제주본부 사업추진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NH농협은행 제주본부 제공 [한라일보] NH농협은행 제주본부가 올해 현장 중심 영업 강화와 책임경영 실천으로 새해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NH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최근 제주본부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NH농협은행 제주본부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추진 방향과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녹록지 않은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전 사업 부문에서 실행 중심의 사업추진을 통해 경영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와 함께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도 병행해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NH농협은행 제주본부 고은정 본부장은 "2026년에는 현장 중심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선도 금융기관으로서 농업·농촌은 물론 도내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농협은행의 역할을 분명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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