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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문 서귀포시체육회장. [한라일보]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서귀포시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에 선정돼 국비 95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지원 받게 된 국비는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복싱·수영·육상팀) 선수들의 전지훈련 여비 등 운영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는 수영부 윤준상, 이주호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도전을 앞두고 있다. 김태문 서귀포시체육회장은 "다양한 국비(기금) 확보를 통해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 및 훈련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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