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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통해 판결 입장 밝혀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 방해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의미가 있다"면서도 형량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 오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헌법 질서를 송두리째 뒤흔든 범죄의 무게에 비춰 볼 때 과연 합당한 형량인지는 강한 의문이 든다"며 "국민이 기대한 정의와 법 상식에는 턱없이 부족한 결과"라고 평가. 이어 "남은 재판 과정에서는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의 가치가 더욱 무겁고 엄중하게 다뤄지길 강력히 희망한다"고 강조. 오소범기자 폐식용유는 재활용도움센터로 ○…제주시가 시민들이 폐기물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재활용도움센터에 폐식용유와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을 설치·관리해 눈길. 특히 폐식용유는 하수관 막힘이나 각종 환경문제와 처리 비용 부담을 야기하고, 폐의약품은 가정에서 종량제봉투에 넣어 일반쓰레기로 클린하우스에 배출하면 고양이 등 동물의 접근이나 비바람 등 기상 영향으로 외부 유출 우려가 커져 토양 및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 홍권성 시 생활환경과장은 "폐기물을 올바르게 배출하면 소중한 자원이 되고 환경오염을 예방한다"며 "폐식용유와 폐의약품 분리배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 백금탁기자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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