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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병원 응대에 불만을 품고 경찰에 허위 신고를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11분쯤 제주시 소재 병원에서 “칼부림이 날 것 같다”고 119 허위신고를 한 혐의를 받는다. 이 신고로 소방과 경찰 등 10여 명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A씨는 병원 응대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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