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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디배움센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 진행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입력 : 2026. 01.15. 23:00:00
[한라일보]사단법인혼디배움센터(이사장 김경애)는 13~16일 노인일자리 공익형활동사업 공공시설안전지킴이 참여자 350명을 대상으로 센터교육실에서 활동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참여자의 지속적인 사회참여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 및 소득 보충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한라산둘레길 겨울철 주요 지점 점검


국가 숲길을 관리하는 사단법인 한라산둘레길(이사장 강만생)은 최근 산간지역에 많은 눈이 내림에 따라 한라산둘레길 주요 지점에 대한 집중 점검활동을 벌였다.

한라산둘레길은 점검활동을 통해 안내판과 노면 상태 등을 점검하는 한편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를 전개할 계획이다.





제주 청소년, 베트남 학교에 노트북 전달


(사)해피트리(이사장 송형록)는 제주도교육청으로부터 지원받은 노트북 12대를 제주청소년 20명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시 소재 학교에 직접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도민지원사업인 '제주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한&베 혼디갈락'으로 13~19일 이뤄지고 있다.





국제가정문화원 외국인 근로자 상담·지원


국제가정문화원(원장 임정민)은 제주관광대학교 RISE 사업단과 함께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주관광대학교 체육관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동반가족 통합 상담·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제주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결혼이민자 및 동반가족 약 3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충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변호사협회, 제주대학교병원, 출입국, 외국인청 등 10개 전문 기관이 참여하여 1대 1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 분야는 법률(임금체불·체류 등), 의료(건강검진·전염병 등), 보건(질병 예방·임신·출산 등), 생활 안전(범죄 예방·도박·마약 등), 출입국·비자, 중독 예방·치유, 정주 지원, 진로 및 취업, 한국어 교육 및 문화 이해 등 폭넓게 구성됐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다국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복합적인 고충 해결 시간 단축, 사회적 위험 요소 사전 예방, 공공 서비스 접근성 강화, 그리고 한국 사회 내 사회통합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가정문화원은 "낯선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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