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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찬 회장. [한라일보] 고영찬 제주특별자치도 보디빌딩협회장은 2026년 피트니스 챌린지를 연령대별로 확대해 제주지역 스포츠 문화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11일 밝혔다. 다음은 고영찬 회장은 올해 신년 설계 전문. 2026년 새해에는 제주에서 전국체전이 열리다 보니 작년보다 더 많은 행사가 치러지게 된다. 작년 한 해 제주도보디빌딩은 여자 피트니스 선수들이 국제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대한민국 대통령 포장을 받은 지도자를 배출했고, 폴리스코리아대회와 제주-몽골 국제스포츠교류를 성황리에 마치면서 타 지역 협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비록 예정된 동북 & 동남아시아 선수권대회는 개최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국제대회를 준비하게 됐다. 세계 각 나라들과 서로 교류를 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국제대회 참여도 더 늘리려고 하고 있다.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피트니스챌린지를 연령대별로 확대시켜 전 도민이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자리 잡게 하도록 시협회와 협심하여 발전시켜 나가겠다.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활성화되어야 전문체육이 자리 잡을 수 있기에 우리 협회는 피트니스챌린지 홍보와 확대에 최대한 노력을 하는 해가 되도록 하겠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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