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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을로 가는 제주. 한라일보DB [한라일보] 11월 마지막 주말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기온도 오르며 포근하겠다. 제주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9일부터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을 잇따라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아 포근한 주말이 예상된다. 29일 아침 제주 5.5, 성산 4℃까지 내려갔지만 낮 최고기온은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18~20℃까지 오르겠다. 30일 아침 최저기온도 12~15℃, 낮 최고기온은 20~21℃가 예상된다. 12월 첫 주인 다음 주에는 2일부터 다시 찬 대륙고기압 영향을 받으면 비가 내린 후 다시 추위가 시작돼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높은 산지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고 30일부터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 내외로 벌어지는 곳이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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