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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밤 제주시 화북1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있던 1t 트럭 적재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독자 제공 [한라일보] 제주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43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횟집에서 검은색 연기와 터지는 소리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A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20분 여만에 완전히 꺼졌다. 식당 내부에 있던 수족관과 냉장고 등이 타 290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전날 밤 11시 41분쯤에는 제주시 화북1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있던 1t 트럭 적재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밤 11시 57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트럭 1대가 소실되는 등 총 16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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