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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오후 2시 55분쯤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1t 트럭이 노점상 2명에게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전날 발생한 서귀포매일올레시장 트럭 돌진 사고로 인해 80대 여성이 숨지면서 트럭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서귀포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전날 오후 2시 55분쯤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에서 A씨가 몰던 1t 트럭이 노점상 2명에게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B씨와 80대 여성 C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C씨는 병원 치료 중 끝내 숨졌다. 당시 트럭 운전자 A씨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차량 앞에 갑자기 무언가가 나타나 핸들을 꺾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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