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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근대5종 신현규·이호연·이지호 맹활약 기대
대한근대5종 연맹 꿈나무대표·국가대표 후보선수 발탁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23. 01.16. 14:08:26

왼쪽부터 신현규, 이호연, 이지호.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근대5종연맹은 신현규(귀일중 입학예정)와 이호연(귀일중), 이지호(제주사대부고)가 대한 근대5종연맹 꿈나무대표 및 국가대표후보선수(상비군)에 발탁됐다고 16일 밝혔다.

신현규와 이호연은 지난해 열린 제41회 전국근대5종선수권대회, 제24회 학생연맹대회, 제39회 회장배전국근대5종대회에서 각각 상위에 입상하며 꿈나무대표선수에 발탁됐다. 이들은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전남해남에서 실시되고 있는 대한근대5종연맹 주관 동계합숙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이호연은 올해 열리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메달획득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이와 함께 이지호는 2022년 종합 전국 랭킹 6위로 대한근대5종연맹 국가대표후보선수(상비군)에 발탁됐다. 이지호는 자신의 목표와 의지가 확고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매 훈련 시에 항상 즐기면서 도전정신이 강하고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선수이다. 아울러 올해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 획득이 기대되고 있으며, 오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실시되는 동계합숙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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